봄이 왔어요. 졸려 죽어요.

춘곤증. 봄철 피로를 특징으로 하는 일시적인 환경부적응 증세.

라고 해서 일단은 안심이다. 평생 졸릴까봐 걱정했다. 하루의 반을 졸고있으니 그럴 만도 하지.

춘곤증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적당한 운동, 적당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단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모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과 과하지 않은 적당한 식사.

근데 대체 그  "적당히" 의 기준은 도대체 뭔데?  아. 꼭 잠투정하는 것 같다. 땡깡 그만 부려야지.

오후의 낮 시간을 괴롭히는 춘곤증.

우. 벗어나고파아~!

by tarapado | 2009/03/31 15: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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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rapado | 2009/03/31 14: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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